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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물들 - 브로콜리 너마저Music 2022. 9. 13. 22:22

2012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즈음 브로콜리너마저의 '졸업'이라는 노래를 엄청들었다.
'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돼' 라는 가사가 왠지 엄청 끌렸다.
이제 2022년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는 나는 '그래 우리는 속물들' 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었다.대단히 그럴싸 한 무언가가 되고 싶으면서도 언제나 도망치기 바빠진것 같아서 씁쓸하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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